수조 세팅과 사이클링: 물고기를 들이기 전에
초보 물생활자의 가장 큰 실수는 갓 세팅한 수조에 물고기를 넣는 것입니다. 이 가이드는 수조 준비와 질소 순환(사이클링) 완성을 먼저 설명하고, 원리와 각 방법을 비교해 첫날부터 물이 배설물을 안전하게 처리하게 합니다.

빠른 답
수조를 완전히 세팅한 뒤——여과기·히터·바닥재·염소 중화제——암모니아원을 넣고 몇 주간 돌린 다음에 물고기를 삽니다. 이렇게 유독한 배설물을 더 안전한 물질로 바꾸는 유익균을 키웁니다. 암모니아와 아질산이 모두 0ppm이고 질산염이 나오면 사이클 완성입니다. 이 단계를 서두르는 것이 첫 물고기를 죽이는 첫 번째 원인입니다.
- 사이클 기간
- 3~6주(씨딩 시 1~2주)
- 목표 암모니아
- 2~3ppm
- 완성 기준
- 암모니아 0·아질산 0·질산염 있음
- 열대어 수온
- 24~26°C
- 필수 도구
- 액상 시약 키트
- 가장 까다로운 대상
- 새우와 예민한 물고기

초보 물생활자의 가장 큰 실수는 갓 세팅한 수조에 물고기를 넣는 것입니다.
왜 새 수조는 물고기를 받을 준비가 안 됐나
맑은 물을 담은 유리 상자는 준비된 듯 보여도 아직 생물 여과가 없습니다. 물고기는 아가미와 배설로 끊임없이 암모니아를 내보내고, 암모니아는 소량이라도 유독합니다. 성숙한 수조에서는 여과기와 바닥재에 사는 두 무리의 질화 박테리아가 일합니다. 첫 무리는 암모니아(NH3/NH4)를 아질산(NO2, 역시 유독)으로, 둘째 무리는 아질산을 질산염(NO3, 훨씬 안전하며 환수로 제거)으로 바꿉니다. 새 수조엔 이 균이 거의 없어 암모니아가 빠르게 치솟아 아가미를 태웁니다——이것이 '새 수조 증후군'이며, 대부분 초보의 첫 물고기를 죽이는 정체입니다.
미묘한 점은 암모니아 독성이 수온과 pH에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같은 총암모니아 수치라도 따뜻하고 pH 높은 물에서는 유독한 유리형이 늘어 훨씬 위험합니다. 그래서 가온된 열대 수조는 찬 수조보다 여유가 적습니다——낮은 수치를 안전하다 단정하기 전에 알아 둘 가치가 있습니다.
하드웨어 세팅
바닥재는 물이 맑아질 때까지 헹군 뒤 수평인 빈 수조에 넣습니다. 여과기와 히터를 설치하되, 히터는 물이 가득 찰 때까지 전원을 넣지 마세요——깨질 수 있습니다. 염소를 제거한 물을 채우고, 생체 수초나 실크 수초·조경재를 넣은 뒤 모든 전원을 켭니다. 대부분의 열대 커뮤니티 어종은 히터를 24~26°C로. 먼저 하루 돌려 누수를 확인하고 탁함을 걷은 뒤 암모니아 투입을 시작합니다.

수돗물은 수조에 닿기 전 반드시 염소를 제거하세요——염소와 클로라민은 당신이 키우려는 균을 죽입니다.
질소 순환과 그것을 완성하는 방법들
균이 자라려면 꾸준한 먹이가 필요하니, 사이클링 동안 암모니아를 공급합니다. 몇 주에 걸쳐 암모니아가 오르고, 아질산이 나타나며 내려가고, 아질산이 내려가며 질산염이 오릅니다——이 순서가 곧 사이클의 완성입니다. 도달하는 정당한 방법은 여럿이고, 취미인들의 선호는 실제로 갈립니다.
| 방법 | 원리 | 기간 | 적합 |
|---|---|---|---|
| 무어——순수 암모니아 | 순수 암모니아를 2~3ppm으로, 매일 보충 | 3~6주 | 표준·가장 제어하기 쉬움 |
| 무어——사료/새우 부패 | 소량 사료가 썩어 암모니아 방출 | 4~8주 | 암모니아가 없을 때. 지저분함 |
| 씨딩(여과재/박테리아) | 성숙 여과재나 병제 생균 추가 | 1~2주 | 가장 빠른 안전한 지름길 |
| 사일런트/수초 다식 | 수초가 조용히 암모니아 소비 | 가변 | 수초 수조파. 처음엔 아주 소량만 |
| 어류 동반 사이클 | 강건한 물고기를 넣고 돌림 | 4~8주 | 비권장——스트레스. 매일 측정 전제 |
순수 암모니아를 이용한 무어 사이클이 현대의 기본입니다. 인도적이고 제어하기 쉬우며, 생체를 위험에 빠뜨리지 않고 생물 부하를 더 세게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2~3ppm으로 맞춰 계속 보충하세요. 병제 생균과 건강한 수조의 사용한 스펀지는 훌륭한 촉진제——키우기보다 '빌릴 수 있는' 생물입니다. 수초를 많이 심는 '사일런트 사이클'은 아쿠아스케이퍼에게 인기인데, 빨리 자라는 수초가 암모니아를 직접 흡수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처음엔 아주 소량만 넣어야 합니다. 어류 동반 사이클은 이제 널리 비권장됩니다. 가능은 하나 스트레스와 위험이 크고, 강건한 물고기와 매일 측정이 있어야 겨우 변론됩니다.

액상 시약 키트는 필수품——물고기를 넣기 전 질소 순환의 완성을 실제로 보는 방법입니다.
시약 키트 읽기
23일마다 측정하고 숫자를 적으세요. 암모니아를 23ppm으로 되돌린 뒤 약 24시간, 다음 날 암모니아와 아질산이 모두 0ppm이고 질산염이 쌓였다면 완전히 사이클이 잡힌 것입니다. 그때 대량 환수(50~70%)로 질산염을 낮추면 물고기 준비 완료입니다. 액상 키트는 시험지보다 훨씬 정확하며, 시험지는 아질산과 질산을 잘못 읽기로 악명 높습니다.
| 수치 | 의미 | 할 일 |
|---|---|---|
| 암모니아 높음·아질산 없음 | 사이클 막 시작 | 계속 투입, 대기 |
| 암모니아 하강·아질산 상승 | 1단계 균 정착 | 2~3ppm으로 계속 투입 |
| 아질산 높음·질산 나타남 | 반환점 | 인내——이 단계는 더디게 느껴짐 |
| 암모니아 0·아질산 0·질산 있음 | 사이클 완료 | 대량 환수 후 입식 |
부드럽게 입식하기
물고기는 한꺼번에 다 넣지 말고 조금씩. 갑작스러운 큰 생물 부하는 어린 균 군집을 앞질러, 따라잡을 때까지 작은 스파이크를 일으킵니다. 밀봉된 봉지를 15~20분 띄워 수온을 맞추고, 수질에 천천히 적응시킨 뒤, 가게 물을 수조에 붓지 말고 뜰채로 떠서 옮기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새우, 그리고 질소의 미량 흔적도 싫어하는 예민한 물고기는 몇 주 더 안정적으로 돌린 수조까지 기다리세요.